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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시대 유감 _최승영의 건강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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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한의원 작성일13-01-22 14:10 조회4,3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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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시대 유감

 

다이어트가 대한민국의 시대 화두이다.

한류 열풍으로 늘씬한 여가수들이 세계를 누비며 실력과 미모를 뽐내고 있고, TV를 보면 온통 날씬한 미녀 천지이다.

 

그러나 48kg을 동경하는 여성들의 소망은 자칫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다이어트는 과체중으로 고지혈증, 지방간, 고혈압, 당뇨병, 슬관절염 등이 발생할 때 치료목적으로도 필요해지는데, 체지방 과다로 뚱뚱한 모습일 때도 어느 정도 체중감량은 필요할 것이다.

 

그런데, 건강과는 별개로 눈에 보이는 모습만을 중시하여 무조건 목표체중에 맞추어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를 보게 된다.

때로는 체성분분석상 빼야할 지방이 있지 않는데도 체중을 몇kg 줄여야 한다는 여성분도 종종 있다.

 

지방은 우리 몸 3대 영양소 중 하나로서, 인체가 대사를 일으키고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에너지원이 된다.

 

그런데 체지방을 줄이려고 과도하게 식사를 제한한다던지 특정 음식만을 섭취하고, 무리한 운동을 강행할 경우, 신체에 불균형 및 체력저하가 오면서 빈혈, 저혈당, 무기력, 어지러움, 수족냉증, 생리불순, 불임, 면역력저하 등 문제를 야기하게 되며, 면역력저하로 결핵에 걸리는 여대생이 많다는 기사까지 접하게 된다.

 

뚱뚱한 상태에서 불임이 오는 경우도 많은데, 이 경우 다이어트 한약 처방중 임신되는 경우들을 종종 보게 된다. 반대로 체지방이 너무 부족해도 임신이 잘 안되는 경우들이 있다.

 

지방은 호르몬의 구성 성분이 되고, 체지방이 부족할 경우 성기능과 면역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과다한 콜레스테롤은 혈관을 막히게 하고, 고지혈증, 고혈압, 중풍 등 문제를 일으키지만, 체지방 및 콜레스테롤이 너무 부족해도 호르몬 생성이 안되고 대사장애를 일으킨다.

 

다이어트는 몸상태에 따라 건강한 방법으로 해야 한다.

먼저 체성분분석을 통해 빼야할 체지방의 양을 결정하고, 정확한 처방 및 규칙적인 적절한 식이와 운동으로 정확한 양만큼 빼야 한다.

빼야할 체지방이 없는 경우, 살이 찌지 않게 유지하는 차원에서 관리해야 한다.

 

정확한 진찰에 의한 정확한 다이어트 한약처방은 몸에 특별한 무리를 주지않으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도와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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