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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피아와 잃어버린 한의약 국민건강 _최승영의 건강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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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한의원 작성일14-06-30 14:11 조회3,7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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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로 잃어버린 무고한 넋들에 대한 애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 뒤에 드러난 관피아의 실체가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서민이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에 가고 전문직을 가지고 전문성을 인정받고 소정의 경제력을 가지며 중산층을 형성하는 것이 개인과 사회의 희망이었으나, 공급과잉을 떠나서도 각종 편법과 규제, 월권으로 전문성을 무너뜨리고 근간을 흔들며 관피아 카르텔이 대한민국 상부 조직을 장악하여 그들만의 리그를 형성하고 있는 것은 친일파 잔재의 승승장구와 함께 대한민국이 시급히 해결해야할 핵심 과제로 보인다.

 

어느 누구든지 가장 기본적인 관심사가 생명과 건강인데, 서양의료가 응급조치, 검사, 항생제, 수술 등 분야 외에 실질적으로 건강을 증진시키는데는 한계가 있으며, 체력을 보강하고 혈행을 맑게 원활히 하여 건강을 증진시키는 한의약의 우수성이 이미 밝혀진 바 있다.

 

베체트병, 포도막염, 하라다병 등을 위시한 서양의료 각종 난치병들이 결국 체력저하, 면역력저하에 의한 자가치유능력 부족 질병으로서, 진찰후 체력을 증강시키고 혈행을 맑게 원활히 하는 한약처방을 하여 효과적인 소염 치료 효과를 나타내고 재발이 억제되면서 동시에 건강도 증진되는데, 그러한 우수성들은 알리지 않고 거짓스런 음해들만 난무하여 정작 치료가 꼭 필요한 국민들이 제대로된 치료를 못받고 국민 건강이 악화되고 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은 인류가 존속하는 한 더욱 지속적일 수 밖에 없으며, 그렇기에 향후 유망 직업의 1위를 차지하던 한의사는 한약을 간독약, 중금속이라는 거짓 프레임을 씌워 조직적인 말살을 암암리에 진행시켜 왔으며, 심지어 초등학생 입에서 한의사가 나쁜 약을 만드는 나쁜 사람이라는 말을 하더라는 충격적인 말을 듣고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관심을 갖게 된 바 있다. 한의사는 식약처 의료용 규격 한약재만을 처방하게 되어 있어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식품용 한약재보다도 중금속에서 안전하며, 스테로이드, 감기약, 진통제, 항생제로 올라간 간수치를 떨어뜨리고 간을 건강하게 하는 것이 전문 한약처방이다.

 

최근 식피아(식약처 마피아)로 드러난 팜피아(Pharmfia)들이 정상적인 물줄기를 틀어버려 한의사의 정상적인 한의약 진료를 어렵게 하고 국민 건강이 악화되는 면이 있지만, 소액 보험금 찾기에는 관심을 가져도 간독성, 중극속에 세뇌된 국민들이 자기가 누려야 할 건강권을 심각하게 침해당하고 있음에도 구제받지 못함을 깨닫는 국민은 중병에 걸려 알게 된 소수일 뿐이다.

 

팜피아는 의료법, 약사법에도 없는 일제시대 한약을 지칭하던 용어인 생약(生藥, 세이야꾸, せいやく)을 들고나와 한약을 한의사에서 이탈시키는 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의료법, 약사법을 통틀어 단 한번 나오는 용어인 ‘생약’은 다음과 같이 바로 ‘한약’일 뿐이다. 약사법 제2조(정의) 5항 "한약"이란 동물·식물 또는 광물에서 채취된 것으로 주로 원형대로 건조·절단 또는 정제된 ‘생약(生藥)’을 말한다.

‘한약’, ‘생약’, ‘천연물 의약품’은 국제적 영어로 공히 ‘herbal medicine’일 뿐임에도 눈가리고 아웅으로 ‘천연물 신약’이라는 말을 만들어 2012년 천연물신약 사태를 촉발한 바 있는데, 천연물신약의 단면은 모과 우슬 당귀 천궁 천마 오가피 홍화 계지 진교 방풍 위령선 속단으로 구성된 활맥모과주라는 한약 처방을 ‘레일라’라는 양약 이름을 붙여 한의사 처방은 차단하고, 양의사 처방의 양약으로 넘긴 것으로 한마디로 설명할 수 있으며 당연히 소송이 걸리고 최근 고시 무효 판결이 난 바 있다. 국민들이 까마득히 모르는 사이 이런 황당한 사건에 국가 세금 1조원에 육박하는 돈이 들어갔다는 것이 기가 막히는 사실이다. 한약은 중금속, 간독약이라고 노래를 부르던 양의사들이 이러한 한약들을 다년간 처방하면서 한약 중금속, 간독약 음해는 지속했는데, 단일 성분 추출이 아닌 한약처방을 약리학으로 환자에 설명하고 처방한 것인가, 아니면 본초학으로 처방한 것인가? 의사 역사의 세기적 코미디가 아닐 수 없다.

 

1993년에도 약사가 한약을 조제한다는 한약분쟁으로 오랜 시간을 한의사들의 힘을 소모시키고 국민분열로 몰아간 바 있다.

 

최근에는, 교통사고 한의원 치료 90%에 달하는 환자들이 만족한 반응을 보인 한의약 교통사고 시술에 사용하는 약침을 KGMP에 준하는 학회 최첨단 시설에서 조제되는 약침은 쓰지말고, 혼자 만들어서 환자에 주입하라며 최첨단 시설의 약침을 사용한 전국 한의사들의 약침 시술 대금을 모두 환수해 버리는 사건이 진행중에 있으며, 그 금액이 그대로 고스란히 자동차보험회사 대기업들에 돌아가고 있다.

인체에 주입하는 주입액을 KGMP 제약시설에서 조제된 재료로 처방받고 싶은가, 개인이 혼자 만들어낸 재료로 시술받고 싶은가 국민에게 물어보라.

 

사필귀정의 대한민국이 될 것인가? 그들만이 리그를 형성하고 배두드리는 대한민국이 될 것인가? 국민들이 최고의 관심사로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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