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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염의 한의약 치료 _최승영의 건강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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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한의원 작성일14-07-30 16:25 조회5,2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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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염의 한의약 치료

 

간염은 병명 그대로 간의 염증이다. 바이러스, 음주, 약물중독 등에 의해 발생하는데, 간염이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 만성간염이라고 한다.

간염이 회복되지 않고 지속되면 간조직이 변형되면서 간경화가 되고 간부전으로 사망할 수도 있다.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에 불을 가져다준 대가로 낮에는 독수리에게 간을 쪼아먹히고 밤에는 간이 회복된다는 신화도 있듯 간은 회복능력이 좋은 장기이다.

그럼에도 과음이 지속되고 스트레스가 심하면 간염이 만성화되고 간이 망가질 수 있다.

음주해독에 한약재 헛개가 널리 쓰이고 간질환 치료에 한약재 인진이 쓰이고 있는데, 사회 일부 집단의 악의적인 음해로 한약이 간에 나쁘고 간수치를 올린다고 세뇌된 국민들이 대부분인 비상식적인 사회가 되어 씁쓸하다.

그러나, 정작 간수치가 오르고 간염이 발생했을 때 실제 양방병원에서 처방하는 약이 한약재 대계(엉겅퀴) 추출물인 실리마린, 한약재 웅담 추출물인 우루사이다. 여기에 비타민, 미네랄을 섞어 간염 치료를 하고 있으면서 환자들에게 한약은 간독약이다, 한약 먹으면 죽는다는 학문적 지성을 엎어버린 힘의 논리로 국민들을 세뇌시키고 있으니 현대판 ‘훈장님의 꿀단지’와 무엇이 다르랴?

국민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은 힘과 협박이 아닌 진실이다.

한의사의 정확한 진찰하에 정확한 한약처방후 GOT, GPT, GGT, 빌리루빈 등 간수치가 효과적으로 떨어지고 간기능이 건강하게 회복되는 것을 쉽게 관찰할 수 있다.

병원에서 흔히 쓰이는 아세트아미노펜 해열제 진통제가 간염의 일반적인 원인이라는 사실은 SBS다큐에서도 보도된 바 있다.

그 외에도 항생제, 감기약, 스테로이드, 무좀약 등이 간수치를 올리고 간염을 유발한다.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스테로이드 등 양약으로 올린 GOT, GPT 간수치가 한약처방 후 안정적으로 정상화된다는 것이다.

양약으로 올린 GGT 간수치는 양방병원에서 정상화시키지 못하고 그대로 지속되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 경우에도 정확한 한약처방으로 GGT 간수치를 떨어뜨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니 양방병원에서 한약재 추출물 실리마린, 우루사 등으로 간염을 치료하고 있는 것과 일치하는 결과들이다.

한 얼굴로 한약재를 이용하면서 한 얼굴로는 한약을 음해하는데 모든 국민들이 그대로 세뇌되어 있다는 것은 불행한 현실이다.

국민들은 적어도 의료에 관한 한 양한방을 통합하여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정확한 의료지식 수정이 시급하며 잘못 알고 있는 그릇된 지식들을 과감하게 업데이트해야만 온전한 건강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양방병원에서 B형간염 바이러스를 완전하게 치료하는 치료제는 없다.

지방간의 경우는 우선 절주가 필요하며, 적절한 운동도 지방간 개선에 도움을 준다.

한의약의 간 치료는 간기울결(肝氣鬱結), 간양상항(肝陽上亢), 간양화풍(肝陽化風), 간화상염(肝火上炎), 간혈부족(肝血不足), 간음부족(肝陰不足), 간기부족(肝氣不足), 간기범위(肝氣犯胃), 간담습열(肝膽濕熱), 간옹증(肝癰症), 간적증(肝積症), 한체간맥(寒滯肝脈) 등 다양한 간 병증 및 임상치료 역사만큼이나 발전해 왔으며, 이 중 간담습열은 급만성간염 및 지방간에 해당하고, 간옹증은 간농양에, 간적증은 간경화 및 간암에, 간궐증은 간성혼수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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